Never Knows Best



110301 Last Disnosaur

취직을 했고 계열사 연수, 그룹 연수를 마치고 부서 배치 되고 다시 BG 교육을 받고 발전 PE 교육을 받고 있다.

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아 정말 지겨울 정도로 뭔가가 왔다갔다 했다.

내 인생의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고 울었던 그 날도 그냥 그런가보다 싶다.

머리는 자꾸 굳어가고 감성은 자꾸 메말라간다. 그리고 살은 뒤룩뒤룩 돼지같이 찌고 있다.

스스로 희망을 갖고 행복해지려고 노력을 하면 바보가 되어가는 정도도 정비례 그래프를 그리는 것 같다.

그냥 그렇다고.

レミオロメン - 夢の蕾 Musics



冬の終わりに風が吹いた

후유노오와리니카제가후이타

겨울의 끝에 바람이 불었어

  

妙に暖かくて泣きそうになった

묘-니아타타카쿠테나키소-니낫타

묘하게 따뜻해서 울 것 같아졌어

  

あなたの笑顔が

아나타노에가오가

당신의 웃는 얼굴이

  

いつでも僕の励みだった

이츠데모보쿠노하게미닷타

늘 나의 자극이 됐어

  

その温もりを その輝きを

소노누쿠모리오 소노카가야키오

그 온기를 그 빛을

  

どれほど心に繋いで

도레호도코코로니츠나이데

얼마나 마음으로 이어져

  

今を生きてるだろうか

이마오이키테루다로-카

지금을 살아가고 있는지

  

夢の蕾よ お前は

유메노츠보미요 오마에와

꿈의 꽃봉오리여 넌

  

花となり咲くだろうか

하나토나리사쿠다로-카

꽃이 되어 필까

  

時の中に埋もれそうになった夢

토키노나카니우모레소-니낫타유메

시간 속에 묻혀질 뻔 했던 꿈

  

それは春へ伸びる光

소레와하루에노비루히카리

그것은 봄을 향해 뻗어나가는 빛

  

勘違いの様な暖かい日

칸치가이노요-나아타타카이히

착각처럼 따뜻한 날

  

公園の木々も空へ伸びている

코-엔노키기모소라에노비테이루

공원의 나무들도 하늘을 향해 뻗어가고 있어

  

あなたとこうして

아나타토코-시테

당신과 이렇게

  

日だまりの中 手を繋いで

히다마리노나카 테오츠나이데

양지 안에서 손을 잡고

  

上手くいかない日もあるけれど

우마쿠이카나이히모아루케레도

잘 되어가지 않는 날도 있겠지만

  

わずかな木漏れ日の中にも

와즈카나코모레비노나카니모

얼마 안되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안에도

  

同じ太陽感じられる

오나지타이요-칸지라레루

같은 태양을 느낄 수 있어

  

雪をかぶった夢でも

유키오카붓타유메데모

눈을 뒤집어 쓴 꿈이라도

  

あなたへと続いていく

아나타에토츠즈이테유쿠

당신을 향해 이어져 가는

  

この道を歩いて行こうと思うよ

코노미치오아루이테이코-토오모우요

이 길을 걸어 갈거야

  

見失わぬように

미우시나와누요-니

길을 잃지 않도록

  

すれ違い 抱き合い

스레치가이 다키아이

엇갈림을 서로 안고

  

雪が降り 春を待った

유키가후리 하루오맛타

눈이 내리고 봄을 기다렸어

  

今なら分かる本当の夢はいつも

이마나라와카루혼토-노유메와이츠모

지금이라면 알 수 있는 진짜 꿈은 언제나

 

 愛する人の笑顔の中

아이스루히토노에가오노나카

사랑하는 사람의 웃는 얼굴 안에서

  

夢の蕾よ お前は

유메노츠보미요 오마에와

꿈의 꽃봉오리여 넌

  

花となり咲くだろうか

하나토나리사쿠다로-카

꽃이 되어 필까

  

愛する人 あなたの

아이스루히토 아나타노

사랑하는 사람 당신의

  

幸せを守りたい

시아와세오마모리타이

행복을 지키고 싶어

  

強く優しく本当の夢はいつも

츠요쿠야사시쿠혼토-노유메와이츠모

강하고 다정하게 진짜 꿈은 늘

  

あなたの笑顔の中にある

아나타노에가오노나카니아루

당신의 웃는 얼굴 안에 있어

  

蕾よ 花になって輝け

츠보미요 하나니낫테카가야케

꽃봉오리여 꽃이 되어 빛나라

  

春の香りに包まれて

하루노카오리니츠츠마레테

봄의 향기에 감싸여


윤종신 - 이별의 온도 Musics




또 하나의 계절이 가고 찬 바람은 그때 그 바람
잘 살아가고 있냐고 다 잊은 거냐고 내게 묻는 거라면 내 대답은 정말로
아직 사랑한다고 아직까지 이별하고 있다구
그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란 걸 이별이란게 넌 어때 떠난 사람아

주머니를 찌른 두 손은 맞잡을 누가 없는건데
추워서 그런 것 처럼 그냥 무심하게 잘 사는 것 처럼 날 그렇게 가려줘

요즘 더 부쩍 추워졌어 떠나갈 때의 너처럼
잘 살아가고 있다고 다 잊은 것 같다는 너의 안부 뒤에 내 미소는 거짓말
아직 사랑한다구 아직까지 이별하고 있다구
그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란 걸 이별이란게 넌 어때 모진 사람아

이제 더 그립다구 너무 더디게 이별하고 있다구
계절이 바뀔 때 마다 그 온도는 추억이 되어 바람은 너를 데려와

이 계절이 가면 따뜻한 바람 내 곁에 머물던 너처럼
그 바람 날 몰라보게 다 잊었으면 돌아오지 않을 먼길을 떠난 너

1 2 3 4 5 6 7 8 9 10 다음